이정민 아나운서, 둘째 임신 “‘아침마당’ MC 활약 계속”(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KBS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정민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마당’은 현재로서는 컨디션이 허락하는 한 출연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사진=KBS
이정민 아나운서는 현재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MC로 활약하고 있다. 유쾌하고 다정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하는 그는 김재원 아나운서와 호흡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2013년 딸을 출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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