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정오 Suji와 Yuna의 신곡 ‘Primavera’(프리마베라)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rimavera’는 포르투갈어로 ‘봄’을 뜻하며,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자연스레 따스한 바람이 찾아와 얼어버린 마음까지 녹여 봄을 맞이하는 기쁨을 그려낸 곡이다.
글로벌 여성듀오 Suji(수지)와 Yuna(유나)가 대중에게 싱그러운 봄을 선물한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Suji와 Yuna의 협업으로 완성된 ‘Primavera’는 보사노바와 R&B Soul(알앤비 소울)이 믹스된 곡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 COVID-19(코로나19) 시대에 국경 없는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한다. 특히 한국 작곡가 Suji와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라틴 뮤지션 Yuna가 국경을 넘어 활발히 소통하며 ‘Primavera’를 탄생시켜 곡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높이고 있다.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할 Suji와 Yuna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