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콘셉트는 선녀였답니다”…설레는 비주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선녀로 변신했다.

윤서령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령은 인형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큼한 선녀로 변신해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윤서령이 선녀로 변신했다. 사진=윤서령 SNS
특히 윤서령은 “콘셉트는 선녀였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학교 졸업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넘치는 끼와 스타성으로 KBS2 ‘트롯 전국체전’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윤서령은 유튜브 ‘윤서령 텔레비전’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대방출하고 있다.

윤서령은 앞으로도 앨범 준비와 함께 SNS 채널을 통한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