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은숙 작가가 이문수 신부의 식당에 쌀을 기부했다.
청년문간 공식 SNS에는 지난달 29일 “‘태양의후예’ ‘도깨비’ ‘미스터선샤인’ #김은숙작가 님과 #화앤담픽쳐스 대표님께서 청년들 배부르게 밥 먹으라고 쌀을 무려 500kg 후원해주셨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또한 “보내주신 쌀, 청년들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은숙 작가가 이문수 신부의 식당에 쌀을 기부했다. 사진=MBN스타 DB 이어 “귀한 후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후원자님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계단에 잔뜩 쌓여있는 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근 이문수 신부의 식당에는 방송인 유재석도 5000만 원을 후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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