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미스트롯2' 출연자 임서원(11) 양이 시구와 그라운드 공연을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1승 15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의 kt는 키움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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