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친누나인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5월의 신부가 됐다.
정지우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5일 오후 MK스포츠에 “오늘(5일) 정지우가 결혼식을 올린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정지우는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동생인 제이홉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촬영 스케치를 올리는 등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지우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누나로, 현재 자신의 패션기업,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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