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끝낸 필라델피아의 호세 알바라도가 포수 J.T. 리얼무토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홈팀 필라델피아가 5-4로 이겼다. 1회에만 5점을 내며 리드를 잡았고, 이를 끝까지 지켰다.
5회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 1/3이닝 무실점 기록한 브랜든 킨츨러가 승리투수가 됐고, 호세 알바라도는 세이브를 기록했다. 밀워키 선발 프레디 페랄타는 패전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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