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수미산장’ 이혜정이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미산장’에는 개그우먼 홍윤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줬다”며 이혜정의 다이어트 성공을 언급했다.
‘수미산장’ 이혜정이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사진=수미산장 캡처 10개월 만에 12kg 감량에 성공한 이혜정은 “처음 3개월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을 먹을 때도 밀가루 걷어내고 먹었다. 탄수화물 끊으니 6kg가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이어트 계기에 대해 “건강 검진을 했더니 당뇨 초기 단계가 나왔다. 아버지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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