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로맥,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 `SSG랜더스필드점`이 오픈했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가 미세먼지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미세먼지 300㎍/m³, 초미세먼지 150㎍/m³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인천 미세먼지 농도는 612㎍/㎥ 였다.

한편, 이날 SSG랜더스 필드 1루 매표소 외부에 노브랜드 버거 100호점인 'SSG랜더스필드점'이 오픈됐다. 런칭 첫 날을 기념, SSG 박종훈과 로맥이 노브랜드 버거를 들고 시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