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사랑을 티셔츠에 새긴 추신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훈련을 했다.

추신수가 양 팔에 고무밴드를 착용하고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더블헤더 1차전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취소됐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