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구혜선은 7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를 통해 유튜버 이진호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유튜버 이진호가 5월 3일 개인 방송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동영상([충격 단독] 안재현 또 터졌다. 톱 여배우 진술서의 실체)을 통해 구혜선에 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판단하여 금일 명예훼손 형사고소장을 접수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과 진술서 작성인에 대한 인격을 무자비하게 훼손한 점에 대하여 마땅한 형사 죄책을 묻도록 하겠다”라고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