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컴백’ 에버글로우, 새 싱글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여섯 여전사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의 6인 6색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버글로우는 푸른 빛이 감도는 배경 속 각각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비로우면서 웅장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여섯 멤버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의 6인 6색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앞서 에버글로우는 강렬한 레드빛과 어우러진 올블랙 착장의 콘셉트 포토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자아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에버글로우는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올 화이트 의상을 선보이며, 한층 더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LAST MELODY’는 지난해 9월 발표한 ‘-77.82X-78.29’ 이후 에버글로우가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앨범이다. 에버글로우는 신보를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신선한 콘셉트로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전작 ‘-77.82X-78.29’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 및 타이틀곡 ‘LA DI DA(라 디 다)’는 빌보드가 발표한 ‘2020년 최고의 케이팝 노래 20선 : 평론가 추천’(The 20 Best K-Pop Songs of 2020: Critics' Picks)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에버글로우가 이번 컴백을 통해 보여줄 퍼포먼스와 음악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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