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과로로 입원했다.
이지혜의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스)는 10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지혜가 주말에 컨디션이 안 좋아져 오늘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입원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입원하게 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후의 발견’ 등 스케줄 참여에 대해 “언제까지 휴식을 취할지는 이번 주는 지켜 봐야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에는 이지혜가 불참했다.
이지혜의 공석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채웠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