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콜로라도전 우천 취소...13일(한국시간) DH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11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로키스 구단은 11일 오전 9시 40분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양 팀간 경기가 악천후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샌디에이고의 시즌 첫 우천 연기, 콜로라도는 이번이 세 번째다.



1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콜로라도의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연기된 경기는 13일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첫 경기는 오전 4시 10분부터 열리며, 두 번째 경기는 첫 경기 종료 이후 45분 이내에 시작된다. 두 경기 모두 7이닝 경기로 진행된다. 이 더블헤더는 한 장의 입장권으로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 13일 경기 입장권으로 입장할 수 있다. 11일 경기 입장권은 자동 환불되거나 혹은 크레딧으로 활용할 수 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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