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과감 쩍벌 포즈 `탄력 甲 꿀벅지`[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비욘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핑크색 계열의 전신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욘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비욘세 SNS
특히 그는 컬러풀한 선글라스, 신발, 가방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분위기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앞서 비욘세는 지난 3월 열린 제6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통산 28번째 트로피를 손에 쥐며 그래미 어워드 역대 최다 수상 여성 아티스트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 2018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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