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제이미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제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미는 화려한 화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제이미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29일 제이미는 pH-1의 새 싱글 ‘365&7(Feat. JAMI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365&7(Feat. JAMIE)’은 pH-1이 지난해 발매한 ‘Nerdy Love(너디 러브)(Feat. 백예린)’로 음원 차트 석권 이후 약 1년여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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