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날 '안다행'에선 '허수커플'의 두근두근한 동침이 공개될 예정이다. "너랑 나랑 한 번도 같이 자 본적 없잖아"라는 허재 구애에 "제가 형님이랑 왜 자냐"고 펄쩍 뛴 최용수. 이어 최용수는 "손만 잡고 자겠다"며 동침을 허락, 안정환의 황도 스위트룸까지 차지하며 '국대 전설'들의 깊고 진한 이야기로 밤을 장식한다.
황도에서의 동침은 '허수커플'의 거리를 더욱 가까이 만들었고, 두 사람은 이튿날에도 더 애틋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허재와 최용수는 '자급자족 황도 법칙'을 강조하며 열을 올리는 안정환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고, 결국 안정환은 '허수커플'의 핑크빛 브로맨스에 두 손과 두 발을 모두 들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