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진행+리액션 만점 MC…팔방미인 활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흥 넘치는 모습으로 일요일 아침을 깨웠다.

16일 오전 TV조선 ‘엄마의 봄날’이 방송됐다.

신성은 가수 노지훈과 함께 전남 고흥군에 위치한 취도로 향했다. 취도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신성을 마주하자 “너무 예쁘다”며 바로 달려 나와 와락 안기는 등 신성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신성이 흥 넘치는 모습으로 일요일 아침을 깨웠다. 사진=방송 캡처
이날 주인공인 노부부는 장어를 잡아 오 남매 모두 대학까지 보냈다. 여기에 아침부터 바다에 나가 다음날까지 일을 하는 부부의 모습을 본 신성은 “훌륭한 부모상을 드려야 한다”며 연신 감탄했다. 여기에 센스 가득한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남다른 장어 먹방, ‘사랑의 트위스트’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엄마의 봄날’에서 활약한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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