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라이브 토크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장도연, 양세찬, 코드 쿤스트, 허영지가 참석했다.
이날 연애 코치에서 연애를 하고 싶어 계속 소개팅을 하고 있다는 4년차 솔로 사연에 장도연은 “나는 29살에 첫 연애를 했다”라고 밝혔다.
‘체인지 데이즈’ 장도연 사진=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이어 “저보다 더 늦은 연애도 있겠지만, 주위에서 언제(연애)하냐 그랬다. 저도 노력하다가 내려놓으니까 그때 연애를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그래도 이 분이 계속 행동을 하시지 않냐. 연애하고 싶다고 방 안에만 있는 거도 아니고 소개팅도 하시고 하니까 좋은 기회가 많지 않을까”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조급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