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새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MK스포츠에 “여자 신인 그룹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2NE1, 2016년 블랙핑크를 선보였다. 이에 새로운 걸그룹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가 새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사진=DB 아직 멤버 수는 미정으로 알려졌다. YG 표 걸그룹은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라는 이름으로 음악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어 왔다.
YG가 특허청에 ‘베이비 몬스터’와 약칭 ‘베몬’의 국영문 상표를 등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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