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천정환 기자
'한국미인협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인협회는 '미스 그랜드 코리아' '미스 로얄 코리아' '미스 글로벌 코리아' '미스 브라이드 코리아' '미시즈 코리아' '미시즈 로얄 코리아'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선덕여왕 선발대회' '소서노 여대왕 선발대회' '우먼 코리아'등 총 10개의 미인대회 본선에서 수상한 미인들이 정회원으로 가입된 단체이다.
한국미인협회는 단순히 외모만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내면이 아름다운 여성을 지향하는 모임이다.
이현영 한국미인협회 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한국미인협회는 지성과 품격 그리고 재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미인들의 봉사모임으로 한류문화와 뷰티, 패션산업 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대한민국 홍보대사의 역활을 하게 된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한국미인협회 정회원 전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계획 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임원진들만 참석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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