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지구에 무슨 129’서 비주얼+입담+리액션 잡은 ‘공식 브레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뇌섹녀임을 입증했다.

서동주는 23일 오후 5시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법적으로 따져볼 만한 세상만사들을 들여다 볼거다”라며 국제 변호사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원래 동물이나 정치, 역사 등 관심이 많다. 이번에 열심히 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캡처
특히 서동주는 완벽한 여신 미모를 자랑하거나, 미스터리 VCR을 보며 꼼꼼한 추리 능력과 거침 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서동주는 출연자들과 폭풍 케미까지 선보인 것은 물론, 넘치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도 사며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서동주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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