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민 `몸을 날렸지만 아쉬운 태그아웃`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에서 한화 1루 주자 조한민이 노수광의 안타 때 3루까지 뛰었지만 태그아웃되고 말았다.

22승 19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한화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한화는 2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