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여유+섹시…낙방 후 이 갈고 나온 회사원 이주아 미공개 화보

이주아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회사원 이주아가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TOP24에 통과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모델을 선발하는 모델 선발대회다. 따로 주최 측의 평가나 전문 심사 없이 온라인 투표로만 우승자가 결정되는 게 미스맥심 콘테스트만의 큰 특징이다.

이주아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맥심
이주아는 1라운드 촬영 때부터 유난히 편한 복장과 긴장하지 않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 이유는 바로 2년 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기 때문. 당시 "SNS에서 미맥콘을 보고 지원했다"고 밝힌 이주아는 2019 미스맥심 1라운드에서 21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간의 준비를 입증하듯, 한층 여유롭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며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는 총 6,526표를 받으며 1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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