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합류…소유진과 절친 케미 기대

배우 박솔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합류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5회부터 박솔미가 소유진과 함께 내레이션을 맡는다. 지난 5월 23일 내레이션에 깜짝 참여해 호평을 받았던 박솔미가 정식 내레이터로 합류하는 것.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서율, 서하 두 자매를 두고 있다. 앞선 내레이션 때도 공감 가득 육아 토크로 재미와 유익함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배우 박솔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합류한다. 사진=KBS 2TV
무엇보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박솔미와 소유진의 호흡이 주목받았다. 지난 내레이션 참여 때 박솔미가 “절친과 함께하니까 좋네요”라고 말하며 방송을 시작했던 것 만큼, 두 사람은 방송 내내 끊이지 않은 웃음으로 ‘슈돌’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이에 앞으로 ‘슈돌’에 본격적으로 합류한 박솔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또 그 활약은 ‘슈돌’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샘솟는다.



한편 박솔미가 내레이션을 맡은 ‘슈돌’ 385회는 6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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