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EX “데뷔 앨범이지만 부족함 보이지 않기 위해 연습多”

EPEX가 데뷔 준비에 중점을 두었던 점을 언급했다.

8일 오후 EPEX(이펙스) 첫 EP ‘Bipolar Pt.1 불안의 서’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펙스는 “데뷔 앨범이지만 부족한 모습 보이지 않기 위해 모든 멤버들이 노래, 춤 등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EPEX가 데뷔 준비에 중점을 두었던 점을 언급했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이어 “합도 잘 맞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같이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6시 공개되는 ‘Bipolar(양극성) Pt.1 불안의 서’는 이펙스가 앞으로 전개할 전체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이펙스는 이날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는 데뷔쇼 ‘EPEX DEBUT SHOW : Prelude’를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