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유선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월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청명한 하늘과 노란 꽃밭이 가득한 곳에서 셀카를 촬영해 싱그러움을 더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꽃미소를 장착한 채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고 있어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유선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유선호 SNS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있다", "보고싶다", "꽃보다 우리 선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선호는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화목한 가정에서 ‘아빠 바라기’ 한승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한 층 성숙해진 연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한편, 유선호가 출연하는 JTBC '언더커버'는 오는 금, 토 오후 11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