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상철 전 감독 기리며 묵념하는 축구팬들 [MK포토]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지역예선 H조 조별리그 5차전' 대한민국과 스리랑카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붉은 전사들과 축구팬들이 췌장암 투병끝에 50세 나이로 별세한 '한일 월드컵 영웅' 유상철(50) 전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고양=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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