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마마보이로 변신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 54회에서는 뽕6의 흥미진진한 ‘수뽕기획’ 직장 생활이 다뤄졌다.
이날 임영웅은 주인공 같은 등장 음악과 함께 모습을 비췄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마마보이로 변신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수트핏의 정석을 보여주며 콧노래를 부르면서 등장한 그는 출근과 동시에 업무를 시작하는 듯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알고 보니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던 임영웅은 “엄마, 나 회사 잘 왔어요. 지각 안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 입장하고 나서서도 다시 휴대폰을 들었다. 그는 “엄마! 손 세정제로 다 손 씻었어요”라며 마마보이로 완벽 빙의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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