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박군·황충원·오종혁, ‘도시어부3’ 출격 [MK★TV컷]

‘도시어부3’와 ‘강철부대’가 왕포에서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6회에서는 전북 왕포에서 도시어부들이 ‘강철부대’ 대원들과 격돌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도시어부3’와 함께 채널A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도시어부’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도시어부3’와 ‘강철부대’가 왕포에서 만난다. 사진=도시어부3
극한의 미션을 수행했던 강철부대 대원들이 ‘도시어부3’에서 어떠한 승부를 벌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왕포에 모인 도시어부들은 ‘강철부대’에서 과연 누가 출격할지 기대감을 드러낸다. 곧이어 ‘강철부대’의 박군(박준우)과 황충원 그리고 추후 합류할 오종혁의 입간판이 등장하며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환호와 박수로 이들의 등장을 반긴 도시어부들은 절도 있는 경례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강철부대원들의 모습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들의 첫 만남이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성에서 낚시를 마친 박광재는 강철부대원들의 출연 예고에 “아마 탈탈 털릴 거예요”라며 다음 게스트를 향한 예견을 펼쳤다고. 뿐만 아니라 박광재는 ‘도시어부3’ 출연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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