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혁은 “장미는 사랑을 뜻하는 꽃이라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팬들 사이에서 고래와 장미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민혁은 고래 위 장미처럼 “사랑하는 이들을 많이 태우고 갈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근 발매된 몬스타엑스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에 대해 민혁은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단 하나밖에 없는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 또 주헌이 만든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를 “기존 몬스타엑스 곡보다 묵직하게 때리는, 세련되고 감칠맛 나는 곡이다”라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보였다.
몬스타엑스 민혁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민혁이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지난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