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직접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윤계상은 18일 자신의 팬카페 연인계상에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지난 17일 윤계상이 5살 연하의 한 뷰티 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 중이다.
▶다음은 윤계상 글 전문. 궁금해 하실것 같아 연인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인식구들 많이 응원해주시고요!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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