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외국인 아내들 이야기에 울컥…왜? (국제부부)[MK★TV컷]

종갓집 며느리 벨라루스 알리오나가 남편 이외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4회에서는 당차고 똑 부러진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알리오나가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알리오나와 그의 아들이 등장, 평소와 다르게 경직된 얼굴을 한 그녀의 모습에 출연진들의 궁금증이 커진다. 특히 각종 선물과 편지까지 준비한 알리오나는 떨림을 감추지 못하며 누군가를 찾아 나선다.

국제부부 사진=MBN
여기에 알리오나는 남편 이외에 자신이 만났던 운명 같은 인연을 공개, 그와의 사연에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알리오나는 연락처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와 처음 마주했던 곳을 향한다고 해 과연 그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외국인 아내들이 ‘한국의 정(情)’에 반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이에 리에는 한국에 처음 오게 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그때 만났던 사람들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를 듣던 김희철이 “쭌이 형이 큰일 했네”라며 박준형을 칭찬했다고 해 리에의 이야기와 김희철의 반응에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뚜기 3세’ 함연지도 오랜 외국 생활 경험으로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은 물론 당시를 떠올리며 울컥했다고 전해져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스튜디오를 눈물 폭발하게 한 알리오나의 이야기는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국제부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