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예빈, 백설공주 코스프레…싱크로율 120%

다이아 예빈의 백설공주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디즈니 백설공주 실사 영화 주인공이 캐스팅 되며 지난해 4월, 다이아 팬싸인회에서 진행했던 예빈의 백설공주 코스프레 사진이 다시금 핫이슈로 떠올랐다.

사진 속 예빈은 물결 펌을 한 단발머리와 노란 리본이 달린 파란 원피스를 입고 애니메이션 속 백설공주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더불어 빨간 머리띠로 예빈이 가진 화려한 무드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다이아 예빈의 백설공주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예빈은 평소에도 붉은 계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하얀 피부톤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백설공주가 튀어나온 듯한 분위기를 뽐내는 예빈의 사진을 본 대중들은 “백설공주의 다른 이름은 예빈이ㅠㅠㅠㅠㅠ” “너무 예뻐요”, “독 사과 그런 거 안돼요” 등 재치 넘치면서도 예빈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빈은 내달 7일에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 ‘Yes I Know’ 발매를 확정지었다. 해당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발매 당일인, 7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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