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주피터엔터와 전속계약→부캐 ‘백성수’ 활동 시작(공식)

여름 대표 그룹 ‘쿨’의 ‘김성수’가 새로운 소속사인 주피터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김성수는 1994년 그룹 ‘쿨’로 데뷔 이후 음악, 방송, 연기, DJ활동 등 다양한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쿨의 ‘해변의 여인’, ‘애상’ 같은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MBC ‘동거동락’, ‘무한도전’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며 그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이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김성수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 지원에 나설 생각이다. 소속사는 “방송 영역, 음반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에 적극 지원 할 계획이며 김성수의 딸 혜빈 양도 가족처럼 함께 하겠다. 최근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김성수의 다양한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성수가 새로운 소속사인 주피터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첫 프로젝트로 김성수는 부캐릭터 ‘백성수’ 활동이다. 부캐 ‘백성수’는 공간이동 능력을 가진 어디에도 있는 100명의 성수가 활약한다. 최근 부캐유니버스 유튜브 채널에 첫 스토리가 업로드 되었으며 2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또 KBS ‘이웃집찰스’도 녹화를 마쳤다.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지훈, 이도경, 박두식, 강예빈 외 많은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국내 최초로 부캐릭터 매니지먼트팀을 운용 하는 회사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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