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임영웅이 장민호에게 나이 공격을 하는 이찬원을 지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2회에는 발라드의 최강자로 손꼽히는 성시경과 거미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팀을 이뤄 미묘한 신경전 속 불꽃 튀는 노래 대결을 벌였다.
이날 장민호, 임영웅, 이찬원이 한 팀을 이루게 됐다.
‘콜센타’ 임영웅이 장민호에게 나이 공격을 하는 이찬원을 지적했다. 사진=콜센타 캡처 대결 시작 전부터 상대팀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이찬원은 “너희 팀엔 40대 있냐”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너 왜 팀킬해”라며 웃었다.
눈으로 욕을 하던 장민호는 “잠깐만, 얘부터 없애도 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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