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에서 키움 김혜성이 안타를 친 후 SSG 수비실책을 틈타 3루까지 출루했다.
키움은 김혜성의 안타와 SSG 수비실책으로 2득점을 추가했다.
40승 38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