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측이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서보라미 선수 편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 측은 10일 오후 MK스포츠에 “유가족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충분히 상의 후 방송 여부를 결정하고자 내부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인이 생전에 애착을 가지고 기다리던 방송인 만큼 신중하게 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는언니’ 측이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서보라미 선수 편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E채널 이어 “지금은 유가족들과 선수들의 마음을 추스리는 게 우선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故 서보라미 선수는 최근 ‘노는언니’ 녹화에 참여했으며,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었다. 그러던 중 故 서보라미 선수가 지난 9일 갑작스레 자택에서 사망했다.
고인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으며, 임신 초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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