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금희가 15년 째 DJ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청취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금희에게 청취율이란?”이라고 물었고, 이금희는 “청취율이란 카페인이다. 정신이 번쩍 드니까”라고 밝혔다.
‘라디오쇼’ 이금희가 15년 째 DJ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청취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MBN스타 DB
그는 “매일 아메리카노 아침으로 한 잔을 시작하거나 자신의 일과로 시작하는 분이 많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그렇다. 아메리카노로 시작한다. 카페인 덕분도 있을 거다. 정신이 번쩍 드니까”라며 “날마다 진행하니까 일상이 돼서 편하게 하다가. 청취율 조사 기간에 정신이 번쩍 든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15년을 해도 신경이 쓰이냐”라고 물었고, 이금희는 “매우 신경 쓰인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