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이지훈 14살 연하 아내 공개…아야 “직업은 통역·번역” [MK★TV픽]

‘동상이몽’에서 이지훈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달콤살벌한 신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미우라 아야네는 “안녕하세요. 이름은 미우라 아야네입니다. 사람들이 아야라고 부른다”라고 인사했다.

‘동상이몽’에서 이지훈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사진=‘동상이몽’ 캡쳐
이어 “직업은 통역이랑 번역을 하고 있다. 2012년부터 한국에 공부를 위해 왔고, 9년차다. 집중할 수 있는 취미가 언어공부였다. 한국어 능력 시험을 고2때 6급을 땄다. 최상급을 땄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아내가 연세대 출신이라고 밝히며 “제가 팬들한테 편지 쓸 때 인터뷰 작성할 때 아내한테 검사를 받는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미우라 아야네는 “오빠가 띄어쓰기를 잘 안 한다. 젊은 사람처럼 ‘그랬쭁’이라는 말도 잘 쓴다. 젊어보이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화제가 됐던 나이차이에 대해 묻자 미우라 아야네는 “93년생 올해 29살이다”라며 아무렇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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