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의혹’에 휩싸인 코미디언 하준수, 안가연이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
tvN ‘코미디 빅리그’ 측은 13일 MK스포츠에 “하준수, 안가연이 제작진과 논의 끝에 금일 녹화에 정상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결정으로, 향후 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코미디빅리그’ 하준수 안가연 사진=안가연 SNS 앞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H군과 개그맨 A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하준수와 8년간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으며, 하준수가 자신과 헤어지기 전 안가연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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