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021-22' 2라운드 신한금융투자와 블루원리조트의 경기가 벌어졌다.
신한금융투자 김가영이 2세트 여자단식에서 블루원리조트 스롱 티아비를 맞아 11-10으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김가영이 10-10 동점상황에서 위닝샷을 성공시킨 후 혀를 빼꼼 내밀며 기뻐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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