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네 밥상’ 빌푸, 빌레, 사미가 한국 미용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MBC에브리원 ‘빌푸네 밥상’에는 빌푸, 빌레, 사미가 꽃단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빌푸, 빌레, 사미는 미용실을 찾아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빌푸네 밥상’ 빌푸, 빌레, 사미가 한국 미용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가장 먼저 미용을 마친 사미는 자신의 바뀐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연신 셀카를 촬영했다. 빌레도 한층 세련되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빌푸도 머리를 완성,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기념 셀카를 남기며 만족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를 보던 알베는 “빌푸는 한국에 딱 세 번 왔는데 단골 미용실이 생겼다”며 웃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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