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설 “영화 ‘아일라’ 터키서 큰 인기…대통령도 만났다”

‘아침마당’ 김설이 영화 ‘아일라’에 대해 말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은 ‘여름방학 기획-신동 모여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김설, 황승아, 임도형, 장윤서, 서유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설은 연기 신동이라는 말에 “저는 연기를 여러번 하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지금도 연기를 하고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연기의 신동은 아닌 것 같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아침마당’ 김설이 영화 ‘아일라’에 대해 말했다. 사진=KBS ‘아침마당’ 캡쳐
또 터키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아일라’에 대해 “터키 영화 중에 역대로 많이 본 영화에 출연했다. 길거리 다니면 알아보신다. 한국에서 (응답하라 1988)진주 역할처럼 알아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화를 찍다보니까 (터키 대통령)만났다. 청와대에서 초청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김설은 영화 현장에 대해서는 “대사 외우는게 힘들었는데 다른 나라 아이다 보니까 조심스럽게 대해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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