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국 출신 난민 29명 `오륜기 들고 올림픽 개막식 입장` [MK포토]

23일 오후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열렸다.



무관중으로 진행된 개막식에서 11개국 출신 난민 29명으로 구성된 난민팀이 오륜기를 들고 두 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힘이 되겠다”는 출사표를 던지고 금메달 7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내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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