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스 `기회를 만들었어` [MK포토]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애틀란타 공격에서 2루타를 때린 오지 알비스가 기뻐하고 있다.

필라델피아가 5-1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48승 48패로 5할 승률을 되찾았다. 애틀란타는 47승 49패.

필라델피아는 7이닝 1실점 호투한 선발 잭 윌러와 8안타로 5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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