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놀토’서 맛본 LA갈비, 종기 수술로 입원 중에도 먹었다”

이홍기가 ‘놀토’에서 맛본 LA갈비 맛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윤도현, 이홍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전역하고 처음 뵙는다”며 인사했다.

이홍기가 ‘놀토’에서 맛본 LA갈비 맛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놀토 캡처
붐은 “이홍기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놀토 출연을 했다. 사랑을 아주 듬뿍 받고 갔다”고 말했다. 이에 이홍기는 “입대하고 방송이 나갔는데 재방이 많이 나가더라. 계속 TV에 나와서 공백기가 거기 없어 보였다. 감사했다”며 웃었다.



이어 “입대 전 ‘놀토’에서 먹은 LA 갈비가 정말 맛있었다. 이후에도 여러 번 가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했다. 병원에서도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병원에는 왜’라는 질뭔에 “종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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