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모가디슈’ 개봉 2주차 첫날도 1위 [MK★박스오피스]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2주차가 시작되는 첫 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개봉 2주차가 시작된 8월 4일, DC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모가디슈’는 개봉 첫날부터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8일 연속 1위, 개봉 전주 토요일부터 예매율 1위에 올라 13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 중이다.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특히 ‘모가디슈’는 개봉주 목요일 보다 개봉 6일째 월요일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진정한 개싸라기 흥행 곡선을 보이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제친 ‘모가디슈’는 금주에 더 강력해진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며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강타할 예정이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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