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파트 1 ‘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의 ‘YOUTH(유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크래비티는 캐주얼한 스타일링 아래 아련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내뿜으며 저마다의 카리스마가 가득 담긴 개인 컷을 완성했다.
크래비티(CRAVITY)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또한 이어진 유닛 포토에서 크래비티는 천진난만한 소년미를 발산,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드러낸 것은 물론 흑백의 감각적인 무드로 아홉 명의 유니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첫 정규앨범 ‘THE AWAKENING’으로 7개월 만의 컴백을 앞둔 크래비티는 ‘AWAKE(어웨이크)’, ‘TAKE(테이크)’ 그리고 마지막 ‘YOUTH’ 버전까지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HIDEOUT(하이드아웃)’에 이어 새로운 세계관을 펼쳐갈 크래비티는 넘을 수 없는 벽을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비롯해 ‘Gas Pedal(가스 페달)’로 거침없는 크래비티표 질주를 시작, ‘4세대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더욱 단단해져 돌아올 크래비티의 첫 정규앨범 파트 1 ‘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