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미니 6집 초동 52만 장 돌파…‘하프 밀러언셀러’ 등극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자체 초동 신기록을 경신하며 ‘하프 밀러언셀러’에 등극했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발매된 더보이즈 미니 6집 ‘스릴링(THRILL-ING)’이 초동 판매량(음반 발매 후 일주일간 누적 음반 판매량) 약 52만 장을 돌파, 데뷔 첫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초동 판매량은 앞서 발매된 미니 5집 ‘체이스(CHASE)’ 와 비교해 약 2.5배 증가한 수치로 더욱 값진 성과다. 또 한터차트 일간 랭킹에서 초동 기간 내내 1위를 굳건히 지키며 8월 컴백 대전에서 현재까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그룹이다.

더보이즈(THE BOYZ)가 자체 초동 신기록을 경신하며 ‘하프 밀러언셀러’에 등극했다.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지난 9일 미니 5집 타이틀곡 ‘스릴 라이드(THRILL RIDE)’를 발표한 더보이즈는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벅스 1위, 멜론 8위, 유튜브 뮤직 10위 등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6개 수록곡 전곡이 실시간 차트 내 모두 진입하는 등 막강한 파급력을 보였다. 또한 브라질, 칠레, 멕시코, 싱가포르 등 해외 16개국에서 아이튠즈 앨범-송 차트 1위와 더불어 총 36개국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파워 역시 입증했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 9일 신곡 ‘스릴 라이드’를 발표하고 대대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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